• 2019년 상반기 살람 센터 토요 프로그램을 마치며

      날짜: 2019. 05. 04  글쓴이 : 선교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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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 개월여 동안 매월격주 토요일에 무슬림 난민가족을 섬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느새 세 번째 학기를맞이한 토요 프로그램은 올해처음으로 빌립보 교회에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석달 전부터 많은 성도님들이 자원봉사자로헌신하여 교육을 받고, 연령과 성별에 맞는팀을 구성하여 이전보다 더욱조직적으로 준비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살람센터를 통해 만난무슬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이국 땅인 볼티모어까지 오게 것은그들 개인과 가정에게는 불행처럼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이들을향한 놀라운 주님의 계획이있음을 믿습니다.“

        (이태승 목사)

           선교는 멀리가야만 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우리 교회에서 무슬림 친구들을섬기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타국에서의 일상과 아픔을함께 나누는 친구가 되고작은 일이지만  이렇게 도울 있어서 기뻤어요. 우리의 섬김을 통해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안지원 자매, 어린이 돌봄 사역)

           매달 격주로 아이들에게영어와 미술 수업을 가르치면서항상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소란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인내와 친절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야 함을 배웠습니다. 토요 프로그램 봉사를 하면서 난민가족들을 사랑할 마음이 생기고그들의 문화와 그들이 누구인지 알아가게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었습니다.” (김주은 YM, 어린이 사역)

           주방 봉사는 다른 사람들눈에띄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방 봉사를 통해 우리 개개인이 예수님의지체임을 배우게 됩니다. 느헤미야 때에예루살렘 재건을 위해 돌아간사람들이 모두 부분 부분 중수에 참여했듯이,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참여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때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양이 자매, 주방봉사)

           토요 프로그램 마지막 아침, 자원봉사자 모임에서 기대와 감사, 그리고 아쉬움이 교차되는감정들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소예배실에서 마지막으로 모인여성그룹은 새로운 10명의 여성들을 포함한30여명의 무슬림 여성들과10명의 어린아이들, 그리고 15여명의 발런티어들이 함께 은혜를나누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한 장미꽃, 선물 바구니, 그리고 사진들과 함께 수료증을증정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마지막 축하 자리에서 그들이 웃음과 함께 인생에서가장 소중한 추억을 안고돌아갔을 것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봉사자들을하나님의 대사로서 그들을 섬길 있게 주셔서감사드립니다.” (딕시 EC, 여성그룹)

           무슬림 난민 가족들이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보여주신 정성스런환대로 인해 크게 기뻐했고, 마음에 사랑을경험했습니다.” (레다 목사, 살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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