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마디

      날짜: 2018. 12. 29  글쓴이 : 박동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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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에게서 몸이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4:16)

         

                우리 안에 수많은 마디 서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전체 몸을 세워가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몸이 건강하려면 안에 있는 마디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서로 배려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2018 한해도 빌립보교회의 몸은 5 사역공동체와 목양 사역에서 성도들 사람 사람이 마디 되어 주었기에 세워질 있었습니다. 일일히 언급할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마디 되어 주셨습니다. 특히, 드러나지 않고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는 자리에서 마디 되어 주신 성도님들을 생각하며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몸이기 때문에, ‘ 마디 모든 섬김과 수고와 희생을 주님이 알고 계십니다.


        2019년을 맞이합니다. 교회 속한 모든 성도 사람 사람이 마디 되어 연결되고 결합되어 자신에게 주신 분량을 감당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빌립보 교회가 계속 주님의 건강한 몸이 되어하늘과 땅의 다리가 되는사명을 힘있게 감당하게 되는 2019 해가 것을 기대합니다.


        이에 새해 주일(1/6) ‘사역 박람회에서 교회의 부분을 감당하는 마디 되어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일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5 사역 공동체는 예배, 교육, 전도, 빛과 소금, 선교 공동체입니다.  공동체 안에 여러가지 사역팀이 있습니다. 1 1사역팀 섬김으로 마디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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