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

      날짜: 2018. 11. 24  글쓴이 : 김성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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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을 나의 삶에 주와 그리스도로 영접하셨나요?

        ! 라고 답을 하신다면, 이 질문을 늘 자신에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신 질문입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15)

         

        나는 예수님을 ‘나의 주와 그리스도’로 정말 믿고 그 믿음대로 살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해 답을 해야 합니다. 이 질문에 정직하게 삶으로 답을 하려고 애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진정한 크리스챤일 것입니다.

         

        어느덧 12월이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다시 맞이합니다.

        캐롤 송, 산타 크로스,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들, 선물과 카드, 파티, 샤핑 등의 물결 속에서 주인공 예수님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렸습니다. 반짝 반짝이는 것들로 사람들의 눈을 가려서 진짜 주인공을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사실은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사탄이 그 배후세력이지요.

         

        저희 교회는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을 작년부터 선교의 달로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예수님이 되셔야하는 너무나 당연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해서 이고,

        예수님의 탄생에 담긴 이 세상을 향한 선교의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개인과 가정에서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2019년 한 해를 또 살아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다면,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나는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할까요?

        12월 한 달은 이 질문에 답을 준비하고 한 해를 지혜롭게 계획하는 시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올 해도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

        크리스마스 주인공이신 예수를 더욱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가올 새해에 가장 소중한 것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준비하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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