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길 때 주시는 감사

      날짜: 2018. 10. 25  글쓴이 : 윤주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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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회 머슴교회세미나에서 섬기셨던 성도님들의 감사를 정리하였습니다.

        “직접 그분들을 뵙고 선교사님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언제 그분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겠어요?”

        “큐티나눔을 통해 우리가 기도해오던 한분 한 분을 알아가고, 매일 다른 분들과 나누면서 빌립보 지체들이 화목의 통로로 쓰임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민박은 하루하루 지내시면서 지치셨던 영혼이 회복되어지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날 그날 은혜로왔던 것을 나눠주셨던 모습과 은혜가 저희에게까지 흘러 넘쳤어요.”

        “참여하신 목사님들 선교사님들의 믿음의 경주하는 삶을 나눌때 우리와 성정이 같은걸 알게 되어 더욱 공감대가 생기고 지역 목회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었어요.”

        “빌립보의 모든 목회실과 성도님들이 함께 어울어져 섬기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특히 사모님들께서 준비하시고 마무리 하시느라 힘드셨겠지만, 시간을 내어 솔선수범 하시며 섬기시는 모습이 우리 성도들에게 응원()이 되었어요.”

        “빌립보 성도들이 이렇게 섬김을 하게 된 동기를 알게 되어서 은혜였어요.  하나님을 위하여 헌신된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이번 세미나를 위해 한국에서 음식으로 섬기러 오신 집사님의 고백)”

        “우리들의 미래인 청년들과 함께 섬길 수 있음에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이름을 다 알수 없지만, 가까이서 알아가는게 좋았어요. 우리 빌립보 청년님들 화이팅.”

        “사랑방 식구들이 모두 섬기는 마음으로 사랑방에 모여 주어 감사했고 오신 목사님들이 은혜 받으시는 모습에 더욱 은혜 받았습니다. 강의/찬양을 실시간 YouTube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의 섬김이 누군가를 위해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현장과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등록을 도우며 오시는 참가자들을 미리알고 진정 반갑게 맞을수 있어좋았어요. 저도 뭔가 할 수 있슴이 좋았습니다”

        “제가 라이드 해 드린 분들과  사랑방 참가하신 분들과 주안에서 깊은 나눔 참 좋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딱히 초대하는 분이 없었지만, 소개된 분을 알고 기도하며 수넴 헌금을 드릴수 있어서 더욱 친밀했던 느낌이었어요(주님과 저만의 비밀스러움 ㅎㅎ)”

        “빌립보 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이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나안 혼인잔치의 물 떠온 하인들 처럼 언제나 저도 이 자리에 있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 기회를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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