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머슴교회 세미나 2018을 준비하며

      날짜: 2018. 09. 29  글쓴이 : 목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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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29:3 성전을 위하여 준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사유한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렸노니

        대상 29:5b 오늘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 하는지라

        대상 29:6 이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리되

        대상 29:9 백성들은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그들이 성심으로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다윗 왕도 심히 기뻐하니라

           오늘(9/28)의 묵상본문인 역대상 29:1-9 2004년 빌립보교회가 지금의 새로운 건물을 짓기로 결정하면서 성도들이 자원하여 즐거이 드리는 마음을 함께 나누며 사용되었던 구절이기도 합니다. 그때는 눈에 보이는 교회 건물을 위해서 온 성도가 마음을 모으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께 즐거이 드렸던 씨즌이었습니다.

           2010년 건물이 완공되고 지금의 교회 건물로 들어와서 드렸던 입당예배에서 주님은 빌립보교회에게 큰 도전을 주셨습니다. 빌립보교회 성도들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자원하여 더욱 즐거이 드리도록 말씀하셨고, 그해 10월에 제1회 머슴교회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즘에는 빌립보교회에 오신지 얼마되지 않은 성도님들도 많아서 머슴교회 세미나가 무엇인지 묻는 분들도 많습니다. 머슴교회 세미나는 예수님께서 이땅에 세우신 주님의 교회가 참으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임을 선포하며,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가치들(오직 예수, 머슴의 도, 한영혼의 귀중함 등)을 함께 나누며 묵상하는 시간이고, 지난 25년간 빌립보교회에 부어주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저희들이 가진 떡 다섯덩이와 물고기 두마리를 내어드리는 시간입니다. 또한 그것을 주님께서 축사하시고, 그곳에 와 있던 모든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시고 오히려 열두 광주리를 남기셨던 주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이 세미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 중보기도, 수넴헌금, 민박, 라이드, 식사/간식, 오픈 사랑방, 등록/안내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즐거이 자원하여 드려진 모든 마음들이 모여서 하나님이 심히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되어지는 것을 보게됩니다. 저희들이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하늘로부터 오는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함이 경험되어지고 드러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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