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Home-YM 여름 수련회를 되돌아 보며

      날짜: 2018. 08. 11  글쓴이 : Justin Nam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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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19)

           2주 전, YM은 “Welcome Home”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름 수련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하는 시간동안 학생들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가족”이라는것이 어떤 의미

        인지를 생각하는 시간이기를 바랬습니다. 종종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깊이 사랑하시고 소중히 여긴다는것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럴때의 하나님은 무섭고 심판하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으시는 군주로만 보여집니다.


           수련회 기간동안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더욱 선명한 그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기위해 이 땅에 오신것과, 하나님

        께서 우리를 기뻐하시고 우리를 그의 자녀로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학생들은 그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 주위의 이웃들에게 전하는것을

         고민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이 학생들에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께 더 이상 외인이 아닌 우리가 어떻게 그의 사랑을 우리 이웃과 주변에 전할 수 있을까?”

           많은 YM 학생들이 그들의 삶에서 상처를 주고 받은 사람들과의 화목과 용서가 필요하다고 나누었습니다. 몇몇 학생들은 자신들의 가정의 깨어짐을 고백하면서 어떻게

         그들의 가족들에게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사랑을 전할 수 있는지를 고민했습니다. 이 시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함과 동시에 그들의 삶에 하나님께서 심으신 형제 자

        매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볼 수 있었던 파워풀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다른 축복은 마지막 날 집회에 많은 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그 날의 예배와 학생들을 위해 함께 기도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기억하면서 저는 교회에 저희 YM을 위

        해 기도를 부탁하며 이번 수련회를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1) 이제 6학년이 되는 학생들이 CM을 졸업하고 YM으로 왔습니다. 그 중 13명의 학생들이 이번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변화의 시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그들의 새로

        운 이웃인 YM을 통해 경험하는 기쁜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2) 수련회 기간동안 하나님께 관계에서의 회복과 용서의 메세지를 받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 깨어진 곳을 직면할 수 있는 용


        기와 소망을 허락해 주시고, 예수님을 role model 삼아 더욱 풍성하게 사랑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이제 곧 시작되는 가을학기에 사랑방 리더들과 하나님의 사랑과 신실함을 더 깊이 알기를 소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큰 사랑과 서포트에 항상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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