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바라기(주님만 바라보는)를 키우는 빌립보유치원

      날짜: 2018. 06. 16  글쓴이 : 곽명희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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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 어린 아이와 같지 않고서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 하나님의 꿈이 자라고 있는 빌립보유치원은 2~4세의 어린이들이 기본적인 가치가 형성되는 시기에 신앙생활습관과 기독교적 가치관을 형성하게 하며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배운 것을 섬김으로 실천하는 어린이가 되게 하는 비전을 가지고 교육하는 곳입니다. 교회에서 어린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문화를 어려서부터 배울 수 있도록 주일학교인 영유아부와 서로 연결하고 통합하는 주중사역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일찍부터 눈높이에 맞는 예배를 매일 드릴 수 있고 기독교 교육을 받으며 자라나는 것이 참으로 귀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MOM & I (아기학교) 로 시작하여 2015 9월부터 유치원으로 성장했습니다. 햇살같이 맑고 밝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어느 덧 건강하고 즐겁게1년을 보내고 유치원 3회 졸업식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엄마아빠와 떨어지기 힘들어 울던 아이들이 즐겁게 유치원에 오는 2세반,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3세반, 말씀을 알아듣기 시작하여 회개기도와 중보기도를 배우며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생각할 줄 알게 되는 4세반 아이들의 변화하는(자라가는) 모습은 유치원 교사로서 소명감을 고취시키고 자긍심을 갖게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아이들에게 흘려 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고자 애썼던 시간들이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빌립보유치원에 아이들을 보내시는 부모님들의 반응은 다양하지만 매일 드리는 예배, 각 연령에 맞는 교육, 교사들의 사랑, 넓고 안전한 환경과 시설 등을 좋은 점으로 들고 있으며 가장 좋은 점은 매일 드리는 예배라고 합니다. 유치원을 다니면서 집에 오면 성경인물 놀이도 하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만드셨다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하는 것을 보며 고맙다고 하는 부모님도 있습니다. 습관처럼 드려질 수도 있지만 매일 드리는 예배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자칫하면 다음세대를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세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치원에 보내는 가정 중에 믿지 않는 가정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믿음의 가정에 속한 아이들은 더욱 굳건한 믿음의 아이들로 성장해 갑니다. 어려서부터 훈련되어진 좋은 습관은 아이들의 평생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빌립보유치원이 계속해서 그 사명을 다하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사사기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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