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제자훈련 소감문 모음

      날짜: 2018. 02. 17  글쓴이 : 청년부 제자 양육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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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사를 통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또 섬김의 참 의미가 무엇인지 점점 더 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만사를 시작하기 전 신앙적인 고민들을 나누면서 저의 제자가 영접에 대한 의미를 확실히 알지 못했는데 만사를 통해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또 영접에 대한 확신도 가질 수 있어서 그 고백이 너무 귀하고 감사했습니다앞으로도 만사를 계속 섬기면서 그냥 즐겁게 교제만 하는 만남이 아닌 항상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한 마음과 말들로 가득 채우는 만사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김에스더

        내 상황이 힘들어서, 붙잡을 것이 하나님 밖에 없을 때에만 하게되는 큐티가 아닌 하나님과 날마다 살아가는 생활화된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아주 조금 깨닫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만사를 끝낼 때까지는 저 혼자 자꾸만 나약해지려는 제 안의 저와 씨름하며 만사를 하겠지만 만교반을 통해 경험한 은혜로운 시간들이 이번 만사가 끝날 때까지 저를 잘 지탱해 줄 거라고 믿습니다. - 남윤송

        하나님은 왜 나를 사랑하실까? 예수님은 왜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일까? 하나님의 사랑은 무엇일까?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걸까? 만사는 그에 대한 대답들을 스스로 말씀 안에서 삶 속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이강국

        성장반에서 나와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던 멤버들과 삶과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면서 깨닫게 된 것은 모두 다 각자의 방법으로 지켜오고 성장시켜온 서로의 신앙들이지만 많이 공통되는 부분들이 있고 서로 다른 점 속에서도 분명 배울 점들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불편하고 어색했지만, 한 분의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을 더 배우고 싶어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멤버들이 이렇게 모일 수 있고 서로 하나님과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점이 참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남형우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아멘.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이 기쁨의 사명. 누구를 만나도, 만나며 사랑할 수 있는 좋은 제자훈련을 받게 하시고 앞으로 저를 통해 많은 제자를 낳고 훈련하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소감문을 마칩니다. – 김윤하

        빌립보 청년부 제자훈련은 멤버쉽클래스-> 파운데이션–> 만사–> 파운더리–> 만사교사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 기간에는 파운데이션반부터 만사교사반까지 30명 이상의 청년들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제자훈련을 통하여 세상을 거스르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는 청년들이 잘 세워질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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