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데요…

      날짜: 2018. 01. 27  글쓴이 : 김성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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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월요일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와서 조이수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송영선 목사님이 "Only Jesus"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시고 제가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진수를 가르치시는데 깊이가 깊습니다. 통역하면서 제가 도전과 은혜를 받습니다” (손창남 선교사) 2018 새해 소식은 빌립보교회가 붙들고, 세워가는 ‘오직예수’ 머슴정신의 가치들을 통해서 인도네시아 교회들과 연결을 시작하셨습니다.

         

        2. 화요일 카톡에 사진과 함께 글이 들어왔습니다: “김성모 목사님! 만사를 중국분 대상으로 이미 시작하였고, 캄보디아 대학생교회에서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머슴교회 세미나와 만사 심화 세미나를 참석하셨던 다니엘 선교사부부는 중국 도시에서 중국인 제자들을 만사로 재생산을 시작했는데 중국공안에 의해 추방을 당했습니다. 작년에 캄보디아로 선교지를 옮겼는데, 그곳에서 중국 사람들을 만나게 하셔서 이미 만사로 재생산의 제자양육을 시작하셨고, 캄보디아 현지 교회를 위해서 올해 ‘머슴교회’와 ‘만사’ 책을 번역한다고 합니다. 캄보디아 교회들과 연결을 시작하셨습니다.

         

        3. 목요일 카톡에 사진과 함께 글이 들어왔습니다: “만사 학생용과 교사용 교재가 나왔습니다” 올해 키르키즈스탄에서 처음 시작될 ‘머슴교회 세미나’ 만사선교를 준비하는 최민경 선교사님이 키르키즈어 ‘만나며 사랑하며’ 학생용과 교사용 교재 번역과 출판이 되었다는 메시지입니다. 올해 키르키즈스탄 교회들과 연결이 시작되었습니다.

         

        4. 목요일 카톡에 글이 들어왔습니다: “아침부터 10 정도 늦게까지(저녁반은 직장인들을 위해 따로) 큐티세미나의 열기 속에서, 이틀동안의 큐티적용으로서, 용서하지 못했던 친척에게 고기를 사다주며 회개했다는 이야기, 돌보고 있는 노환의 어머님을 사랑으로 하지 못했음을 깨닫고 어머님께 용서를 구했다는 이야기...게임중독과 정신질환이 있는 아들에 대한 남편의 강압적인 태도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며 걱정하던 아내 앞에서 마지막날 큐티실습 13:8 남편의 마음에 주님께서 직접 말씀하셔서, 남편이 자신의 아내와 아들에 대한 강압적이었던 태도를 회개한다는 고백을 참석자들 앞에서 직접 나누는 놀라운 역사도 있었다” 중국 도시에서 , 선교사 부부를 통해서 ‘만사’와 ‘큐티’(파운데이션) 전파를 통해서 일어나는 성령의 역사를 전해 것입니다.

         

           이번 한주 동안에 여러 나라들에서 전해져오는 소식들을 들으면서 우리 빌립보교회를 붙잡고 사용해 주시는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감사하고 놀라워서 함께 나눕니다. 더욱더 우리에게 주어진 제자훈련, 사랑방, 목양, 영혼 섬김 우리 교회가 붙잡아야할 것들을 소중하게 지켜나가는 빌립보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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