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립보 가족들에게 보내는 2018 신년 격려사

      날짜: 2018. 01. 06  글쓴이 : 박동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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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신년 특새에 많이 참여해 주신 빌립보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 몸도 피곤하고 추위도 만만치 않았지만 예배의 자리로 나오셔서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겠다는 기도를 주님께 함께 드린것이 2018년에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믿습니다. 거리상, 상황상 함께하지 못했지만 각처에서 같이 기도해 주신 분들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새를 위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말씀은 이사야 61장이었습니다. 그안에는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서 행하실 놀라운 약속들이 있으며, 동시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따르는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예수님의 비전이 있습니다. 구절 하나 하나, 약속 하나 하나를 붙잡고 우리의 삶과 기도와 활동을 조절하고, 힘들때에 버티어 영적싸움에 넉넉히 이기는  2018 아름다운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위해 우선 성령의 인도를 따라가는 빌립보 가족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능력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의 지시를 온전히 순종하는데 집중하는 우리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주변의 가난한 자들이 아름다운 복음의 소식을 들을수 있으며 마음 상한자들이 고침을 받고, 포로된 자들이 자유를 얻고 갇힌 자들이 놓임을 받는 역사가 있을것을 믿습니다. 여호와의 은혜의 , 희년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란 말입니다. 그러한 일들을 경험하는것에 있어  중요한것은 성령충만함으로 일들을 믿음으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지 보는것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란 말이지요.

           또한 2018년에는 슬픔이 기쁨과 찬송을 하는 마음으로 변화는 놀라운 역사가 있을것을 선포합니다. 이것은 모든 형편이 편리하고 좋아서가 아니라 악한 세력들이 공격하는 전쟁터에서 주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기뻐하면서 탄식하는, 탄식하며 담대히 나가는 사람이었습니다. 또한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의 원수의 목전에서 그에게 상을 차려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들과 우리가 기도하는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훈련을 받으며 강한 의의 나무로 변해서 그의 영광을 나타내며 오래 황폐한 곳들을 다시 쌓는 자들이라고 일컬음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의 다음 세대가 뭇사람들이 볼때 여호와께 받은 자손들이라고 인정하게 것입니다 (9). 또한 여호와께서는 모든 나라 앞에 공의와 찬송을 솟아나게 하실것입니다 (11).  

        빌립보 가족들의 발바닥이 밟는 곳마다 죽을것이 생명에 삼키고 찬송이 솟아나게 주옵소서 (참조 고후 5:4; 1:3-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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