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신년 특새 : 주님을 향한 갈망

      날짜: 2017. 12. 30  글쓴이 : 목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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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연말에 한 해를 돌아보면서 느꼈던 것은 감사하면서도참 배울 것이 많이 있구나’,  ‘모르는 것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깨닫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탄이 그 틈을 타서 저를 좌절시키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다시 한번 주의 긍휼하심과 위대하심 즉 주님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짖습니다. 그러면 영적인 안목과 분별력이 생기고 마음이 새로워집니다. 두려워하지 않고 놀라지 않는,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생깁니다 ( 1:9).  사탄은 우리의 영혼을 좌절시키려 하지만, 우리 영혼에게 갈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첫 주간을 주님께 드리기 원합니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주님의 말씀을 구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빌립보 교회 온 성도들이 2018년 특새에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특새에서 나눌 말씀은 이사야서 61장입니다.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인용하신 이 말씀에는 너무나 놀라운 비전과 약속들이 담겨 있습니다. 찬양은 윤주성 목사님께서 인도하시고, 목사님들께서 하루에 2-3절식 짧은 묵상을 나누며, 나눈 말씀을 바탕으로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일터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2018년에 빌립보 가족이 주님의 뜻을 행하려면 주님의 능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이사야 61:1에는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라고 시작합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려지지 않으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라는 갈급한 심정으로 주의 은혜를 전심으로 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평소 새벽 기도에 잘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도 2018년 새해 첫 주 드리는 특새에는 꼭 참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회실은 5시에 먼저 나와서 기도할 것입니다. 일터에 일찍 가야 하는 분들은 조금 일찍 나오셔서 기도하고 출근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주님의 위대하심과 주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는 2018년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8년은 놀라운 한 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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