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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홍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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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사교사교실 소감문

                                      홍 소 민

         

         

        만사교사교실 만남에 저는소개와 함께 기대가 많이 되고, 지혜와 지식의 아닌 성령능력으로 만사를 는 교사가 되고 싶다나누었습니다. 그리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던 습니다. 한국에서 제자훈련위해국으로 오신 태진 자매를 기게 되어서, 저 나름대로 부담감과 교사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시간을 보내었던 것 같습니다. 자매의 사정상 만사를 일주일에 두번씩 하게 되어서 만사와 만사교실까지 만 나면 말씀과 함께 하는 두어달을 보냈습니다. 퇴근 돌쟁이 아기를 돌보아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가 었더라면, 이렇게 없었을 것입니다. 남편에게도 참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희 만사교사교실의 수장은 원경희 자매님이시고, 이유진 자매님, 미정 자매님, 이진 자매님이 멤버입니다. 이 분들의 나눔과 각각의 섬김을 해서 많이 배우깨닫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저는 궁금한 것이 많은 스타일인데, 이런 저런 질문도 많이하고 가르침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2부를 함께 부할 , 통찰력고 진솔한 나눔들을 통해서 제 영향을 받았습니다. 진실한 만남을 위해서 우리의 어떤 질이 변화해야 되며, 그 토양이 사랑의 마음이며, 섬김이 리라는 내용을 마음에 새겼습니다. 만사를 받을 때는 진실한 만남의 포커스가 솔직한 것인 았는데, 진실하되, 사랑 에서 섬김을 위한 것이라는 내용이 게 와닿았습니다. 


         저희 은 보통 7시 반에 시작해서 11시 어서 마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말씀 안에서 조언하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런 시간은  각각의 자매님들이 진실하고 투명하게 서로를 오픈해서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을 통해서 제가 몰랐던 저를 보면서 제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클래스가 나면서 저는 다시금 제 인생에 대해서 기대가 많이 니다. 인생은 고해라고 했고, 여전순종하려고 하지만 안되는 부분들 때문에 스트러글하고 지만 말씀 안에서 하나님과 행하면서 리해 나가는 시간들을 꿈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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