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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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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클래스를 시작하자 마자 저한테는  만사 섬길분이 매칭 되었다고 들었을 달려드는 설램과 두려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 배우고 익숙해 지면 매칭이 되려니 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러다  처음 연결된 자매님이  만사를 하고 계신 상태 였었고, 저는 사이 다른 분이 연결되기 기다려야 하는  막연한 기다림의 시간이 주어 졌습니다제게 시간은 좋은 경험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빌립보 교인 이라는 사실 하나만 알고 아무런 정보가 없는 분에 대해 막연히 기도한다는 ,그저  주님 한분에게만 이모든 과정을  의지하게 달라는 기도를 끊임없이 하게 만들었습니다만사교사라는 이름이 섬김이의 이름이지만... 내가 받은 은혜가 흘러 넘쳐 그분에게도 흘러 가야 할텐데 그러지 못하면 어떡하나, 나의 짧은 신앙의 연륜이 그분에게 믿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으면 어떡하나, 기도도 그냥 대화하듯 하는데. . 분에게 기도가  이상하게 보이면 어떡하나..  믿음과 말씀의 깨달음이 많으신  다른 분에게 매칭 되면 은혜로울 것을 같이  이제 발걸음 디디려 하는  초짜 만사교사를 만나게 되서  그분이 받아 들일수 있는 많은 것들을 막히게 만들면 어떡하나……너무나 많은 두려움과 걱정을 하면서 기도하고 붙들었습니다.

        드디어 자매님이 매칭이 되었고 나의 걱정은  아무것도 아니었슴을 깨닿게 하셨고, 머리로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관 하신다고 알고 있던  것을  마음으로도 인정하고 믿음으로 담대히 나가게 하시는 시간들이 시작 되었습니다.

        만사 교사 클래스 4개월동안 많은 경험을 하게 하셨습니다. 분을 예수님 영접하게 하는 둘째날 수업을 준비 할때 에는 기도하게 만드시면서 우선, 나부터 진정으로 회개 하게 하시는 기도를 하게 만드셨고 , 둘이 함께 공부하고 외우고 묵상하고 질문 하고 대답하던 말씀들은 주일날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서 다시 언급하시는, 우리 사이에 성령님이 역사함을 확인 시켜 주시는 일들로 , 서로의 삶을 나누면서 사랑하게 하시며 안에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매주  서로를 놀랍게 하시는 일들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무엇 보다도  말씀을 갈급해 하시는 분께 많이 나누고 함께하기 위해 자신이 수업에서도 더욱 적극적이고 큐티도주일 설교도 더욱 주위 깊게 듣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더욱 말씀의 은혜가운데 거하게 되었고 , 분에게 믿음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초석을 까는 시간이  결국에는 자신의 신앙의 기초도 다시 돌아 보며 ,다지며 튼튼해 지는 과정을 함께 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경공부 클래스를 끝낼 마다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음을 그리도 다른 분들에게도 !! 클래스를 수강해야 한다며 권했었습니다. 지금껏 들었던 성경공부 클래스들은 안의 은혜가 넘치고 쌓아 지는 클래스 였다면  만사교사반 클래스는 은혜를 섬김으로 흘러 가게 하는 클래스가 아닌가 그리고 그것은,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마지막 계명을  말씀안에서 실천할수 있는 과정을 배우는 클래스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권면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사교사반 수강하세요라고,,

        마지막으로 바쁘신 중에도 , 언니처럼 친구처럼 눈으로,눈물 글썽이며 함박 미소 지어 주시며 작은거 하나 까지도 세심하게 가르쳐 주신 선생님, 원경희 집사님께 감사드리고 시간 진정으로  기도하고 마음을 함께 백미정,이유진,홍소민 자매님께도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리며  소감문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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