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더리 소감문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김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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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운더리 클래스를 마치고


        처음  파운더리 클래스에 들어가서 함께 공부하는 성도님들과 서먹함도 있었고 너무나도 나직하게 설명하시는김 성모 선교사님 목소리에 클래스가 전과같이 뜨거워 있을까?? 하는 질문이 먼저 생겼습니다. 하지만 클래스를 시작하고 30분이 지나지 않아 그것이 나의 기우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첫날의 수업은 서로의 소개와 함께 선교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바꾸어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이제까지 가장 기본이 되는 선교에 대한 나의 생각이 잘못되어 있었음을 아는 순간 차분하고 명료한 선교사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없었고 나의 생각을 되짚어 밖에 없었습니다. “사과 하나에 들어있는 씨의 수는 있다. 그러나 하나에 들어있는 사과의 수는 없이 많다라는 선교적 마인드 앞에 무릎 꿇을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선교는 집을 떠나 오지나 생활이 어려운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만 알고있던 나에게  행동에서부터 선교적 실천과 주변 어느 곳에서든지 선교의 사명을 다할수 있음을 생각해 있게 정립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중심에서 중심으로 주변과 이웃을 돌보는 것이 선교였던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듯 하나님께서 세상에 계획한 긍극적 목적 또한 선교라는 것을 새삼 느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세부터 죄지은 아담을 하나님께서 친히 찾아 주셧고 성육신 되신 예수님은 많은 이세상에 인간의 몸으로 내려오사 우리의 죄값으로 대속물이 되어 돌아 가셨습니다. 바울과 같이 선교적 사명을 다한 성경적 인물들이 있었고 여러 모양의 박해와 풍토병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선을 찾아준 많은 선교사님들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듯이 언더우드, 아펜젤라, 그리고 닥터홀이들 모두 선교적 사명 앞에선 목숨도 아기지 않는 사명자들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동역자들로 사명을 다하고 영광스런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아직 이땅에 하나님의 목적이 달성되지는 않은 같습니다. 아직 우리의 역활이 남아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우리 믿는 자들이 깨어 선교적 사명을 할때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는새창조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복음이 전파된 지구상의 절반 가까이가 비기독교인이고 아직 복음이 들어가지 못한 지역까지 합하면 70% 비기독교 인이라 합니다. 나머지 기독교인 30%중에서도2/3 유사 종교를 포함한 명목상, 문화적 기독교인이고 합니다. 그러니까 참기독교인은 지구상 인구의 10% 정도밖에 안된다는 통계적 수치에 마음이 급해집니다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는 그날은 멀지 않은 같습니다. 그러나 신실한 믿음의 자녀의 수는 많지 않음을 되새기면 새창조의 날에 내가 어떤 열매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있을 생각해 보며 앞으로의 내가 살아갈 방향을 정확하게 수정해 봅니다. 하나님 앞에 동역자로서의 삶이 되어야 함은 당연합니다. 파운더리 클래스를 하면서 하나 새롭게 나에게 다가온 사명은 환경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같은 일회용 컵을 여러번 사용하시는 선교사님을 보았습니다. 환경과 선교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하는 답은 공부를 함께하며 성경에서 찾을 있었습니다. 성경에는 땅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통치권을 우리 인간에게 위임하셨습니다. 여기서 인간과 땅은 밀접한 관계를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위임하신 땅은 우리 인간에게 모든것을 제공하는 통로이고 우리와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환경의 기본이 되는 땅을 보호하고 지켜야 또한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에게 땅을 통해 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목적을 달성하시는 겁니다. 다음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광 돌리기 위해 우리를 자녀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대속물로 주셨고 만물이 예수님을 통해 화해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린 하나님 앞에 축복 받은 존재이고 축복을 받음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복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사명자들입니다. 이것이 복음이고 선교적 자세입니다. 성경을 믿는 자라면 지상사명인 선교에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먼저 복덩어리 자로서 열방에 복을 나누어 전하는 수단과 도구로 상용되어야 합니다. 선교란 은혜를 입은 우리가 믿음을 키워 마땅이 순종하여야 과제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소금의 역활을 다하고 어두운에 빛을 밝히는 이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또한 선교적 자세이며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예배는 전도의 능력을 가지며 기도를 더함으로 영적으로 강해지는 믿음의 무기를 얻는 것입니다. 주어진 하나님 자녀됨의  축복을 선교라는 삶의 긍극적 목적으로 나누어야 합니다. 목숨을 걸고 한국땅을 밟은 여러 선교사님들을 생각해볼때 나의 자세는 좋은 환경임에도 소극적 자세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파운더리 선교반을 마치며 선교에 대한 나의 마음이 열리고 멀리보는 선교가 아니라 손길이 닿는 가까운 곳부터 선교적 자세로 접근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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