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카바리 소감문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유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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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빌립보 교회에서 생명반에 들어가게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 라고 밖에는 설명할 없습니다

        저는30년전 천주교 영세를 받고 견진을하고 레지오 봉사활동도 하고 성령세미나등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8년전 미국에 이민오게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당연히 미국한인천주교 교회에 갔습니다

        저의 약한 뿌리는 교회에 정착하지 못했고 많은상처를 받았고 무늬만 신자였던 나는 구원의 확신도 없이 방황했습니다  지난8 동안 오히려 하나님과 멀어졌고 많은 죄를 짓고 형식적인 신앙생활은 의미없다 생각했습니다

        힘으로는 어쩔수 없는 나의 모든 상황속에서 절망을 느끼고 위로가 되는 무엇을 찾았을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고 서서히 단계적으로 이끄시는 놀라운 은총속에 복음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크리스천이 아니였습니다  아는것이 하나도 없고 성경도 단편적으로 밖에는 몰랐습니다

        절망하고 있는 나에게 주님이 찾아오셨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감동하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갈급함 생명반에 등록하였고 구원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저는 지난 6개월을 밤낮 cts 방송으로 말씀과 찬양을듣고 큐티를 통해 영적인 양분을 얻었습니다  모든 말씀이 나에게 적용되기 시작했고 깨어서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했습니다 기도의 응답이 체험되면서 기도를 나의 무기로 삼고있습니다

        같은 사람을 위해 체계적으로  마련된 제자훈련 과정이 있어서 무늬만 신자가 아닌 제자를 길러내는 영혼을 위한 프로그램은 하나님의 계획이고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통독 이제 시작했는데 내년이맘때 쯤이면 일독을 하겠지요

        그리고 만사를 8월부터 시작하기로 되어있는데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나에게 단계별로 준비된 제자훈련과정이 엄청난 가속력을 붙게한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모든것은 성령의 도움으로 된다는것을 알기에 욕심부리지 않고 나의 나됨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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