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데이션 1기 소감문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김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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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파운데이션 크레스는...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제대로 듣고 있는지... 제대로 말씀을 이해하고 있는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스팩을 통해 말씀을 한절한절 되씹어보는 시간이었다.

        시간은 걸렸지만, 한절한절 읽으면서 구절에서 스팩을 찿으며, 배경, 상황들을 알아보며 ? 무엇때문인지! 깊게 볼수 있었다.

         

        파운데이션 클레스는 나에게 세상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섭리와 하나님의 세밀하신 계획하에 움직여가고 그리고 그곳에 내가 속해있고 땅의 하나님의 나라인 교회를 위해 내가 지음을 받았는지... ? 모든 상황을 열어 가시고 계시는지...신구약의 묵상을 통해 그런 하나님을 만나게 주었다.

         

        내가 하나님을 이해 할순 없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고픈 마음을 열게 해준 클레스였다. 그리고 나를 중심에 놓으신 계획들이 마음대로 행하여 가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야 하는 것도 알게하셨다.

         

        하나님의 이끄심!

        나의 생각과 나의 계획을 내가 내가 이렇게 저렇게 메꾸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시는지 때로는 침묵도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되는 계기였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적용한 삶은 나를 컴다운 시켜주었고, 정죄 판단이 앞섰던 마음을 사랑으로 용납해 가게 하는 도전도 주었다.

        하나님의 이끄심에 따르는 것이 평강이 내안에 임하고 있음을 경험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는것그럴때 거룩한 삶이 회복 되어진다는것!

         

        약간 아쉬움은 ....

        시간이 짧다는것과 좀더 디테일하게 스팩을 찿는것...

        내가 보는 관점과 다른 자매들이 보는 관점의 나눔이 약했다.

        (한절한절 같이 읽으면서 구절에서 스팩이 무엇인지 선생님으로 부터 확인을 받고 구절에서 묵상하고 나누고 적용하는 식의 방법이 좋았다. 실제로 그렇게 했을때에 내가 보지 못한 것을 찿아내는 자매님들의 관점이 도움이 되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필요에 의해 우리를 세워가시는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때로는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그것을 강함으로 채워가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인내와 절제와 사랑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우리 권집사님의 가르침에 놀랐습니다.

        가르침이 연약한 우리를 세워 가시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의 깨끗한 도구로 쓰임

        받으시는 우리들의 권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을 통하여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사역을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동안 감당하실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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