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데이션 1기 소감문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김연정

      조회수 : 97
      추천 : 0

      목록
      • Foundation class 소감문    -  

          김연정(Ellie)

         

        만사를 마치고 1년반 정도가 지나서듣게 QT Class 1년반이라는 시간동안얼마나 자신이성경읽기에 게으르고 기도하지않았는지 깨닫게 해주었다.

        만사를 하면서도성실히 꼼꼼하게 QT하지 않았었고 매일 하나님이내게 주시는 말씀이얼마나 은혜이고 일상에 직접적인영향을 끼치는지 느끼지못했었다. 수업을들으면서 나보다 성경을많이 알고 예수님을깊이 만난 분들을만나면서 많이 배우고그들 속에 스며들어 있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아름답게느껴졌다.

        SPECK 지키면서 QT 하는 습관을 들이니전에는 보지 못했던것들이 보이고 알지 못했던 것들이 새롭게깨달아지기 시작했다. 전에는 본문을 읽고 안에서 섬세하고세밀히 역사하신 하나님의일들을 알려고 하기보다는 그저 좋은 교훈만 가지고 가자는안일하고 얕은 생각이전부였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SPECK 찾으려고 노력하니인격적이고 다정다감한 예수님을만날 있었다. 그리고  주에 묵상한것과 적용한 경험을나누며 내가 찾지 못했던 내용들을 나눔으로배우게 되었고 솔직히나누었던 얘기들이 간증이되고 때로는중보기도제목이 되면서 주님안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이렇게 솔직히 약함을 드러내며나눌 있음에감사하고 행복했다.

         한주에 본문들을살펴보면 중심이 되는 내용을 찾을 있는데예를들어 '기도'라는 주제로 일주일간 QT 하면서 성경에 나와있는많은 인물들의 기도, 다른 방법의 기도들을배우면서 성격통독을 해서 많이 알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했다. 아는만큼 배울 있다는 말을 실감하며 깊이 많이 예수님을 알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하심에 감사했다.

         

        QT Class  아쉬운점이 있다면 조금 기간동안만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생각이 들었다. 물론 내가 수업을 들으면서 SPECK하는 방법을 익혔지만어떠한 본문들은 SPECK 찾기가 힘든 면이 있는데 그러한 본문들을 많이 연습해보고 싶었고 본문에서 놓치기 쉬운 시간과 장소가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적용과나눔의 시간이 길어져그런 부분을 많이 연습해 보지 못한것같아 아쉬웠다.

         

        발에 등이되고 길에 빛이되는 주의 말씀을매일 묵상하며 기도한지난 몇주간이 나에게는 설레고 즐거운미소가 나는 시간이었다. 이전까지 하나님을 피난처로 생각하고 사랑받기원하는 그런 마음이였다면  지금은 예수님과의 만남이 설레고내게주신 감사한 평안을다른 사람과 나누고알리고 싶은 즐거운조급함이 생겼다. 이제는내가 깨어 기도하지못할때 우울해 하고 사람을 찾아 의지하는것이 아니라 말씀을찾아 붙들고 묵상하고기도하면 날마다 깨어 숨쉬는 순간마다 예수님을의지할 있음을알게되었다.

         

        같이 수업듣자고 저를 끌어주고수업시간 내내 유안이를안아준 수미언니 감사합니다.

        삶에 많은 친구보다 많은 동력자를 허락하신 하나님감사합니다.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