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데이션 1기 소감문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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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파운데이션1                                                                                                                            4/20/2014

        박현정

        간증

                만사를 시작하면서  QT 하게 되었고 과연 나도 믿음 충만한 다른 교우들  처럼, 만사 선생님처럼  주님에 음성을 듣고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붙잡을 있을까 ? 라는 의심과 설렘으로 시작은 했습니다. 과연 처음부터 주님께선 쉽게 나에게 뭔가를 말씀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아니 주님이 아닌 제가 문제 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새벽에 일어나 QT 하는 날보다는 못하고 건너뛰어서 하루에 몰아서 하는 날이 많았고, 말씀을 펴고 묵상을 하려고 하면 지나지 아나 내일을 걱정하고 나에 상황과 처지를 걱정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여기서 그만  두고 다음에 시간이 있을 하자'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것을 기대하고 있던 제게 교회에서 새로 생긴 파운데이션 이라는 클래스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교실에서 QT 훈련 과정이라는걸 알았을 너무 놀라고, 주님께 감사 할뿐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위해 미리 준비 해놓으시고 저를 곳에 보내셨다고 생각하니 너무 경이롭고 은혜롭기만 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주에  QT 창세기에 천지 창조 였는데 그곳에서 주님이 제게 말씀 하셨습니다.  "보았느냐 내가 천지 창조를 먼저 하고 너희를 만들었잖니, 너희들 불편하지 말라고, 네가 말하지 않아도 너에 수고하고 있는 짐들이 뭔지 안다. 다른데 신경 쓰지 말고 다해 만들고 이곳에 있게 나게 좀더 가까이 오렴 "

        전에 창세기를 읽을 때나 설교말씀을 들을  너무나도 알고, 그래서 그냥 지나쳤던 그말씀들이 저렇게 내게 다가오면 저도 모르게 눈물 쏟으며 감사하다고 너무나 감사 하다고 자리에 있게 계획하신 하나님, 주께서 라는 존재는 잊고 신경조차 쓰지 않고 있는 알았는데, 세상 죄에 빠져있을 내가 힘들고 낙심할 ,주님을  찾고 바라본 것이  아니고 세상 것에  의지하며 곳에서 해답을 찾고 있었던 나에 교만했었던 죄를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놀아왔어요, 주님이 제게 먼저 말씀해 주셨고 제가 말씀에 감동이 되었다는 것이....

        후로 여전히 새벽에 일어나는 힘들고,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 한꺼번에 몰아치기로 하고,  말씀 묵상이 되는 날보다는 되는 날이 많지만, 말씀 안에서 나에 죄를 보게 하시고 회개 하게 하시는 QT 있게 모든 여건을 준비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미지막으로  파운데이션 클래스에서 함께 삶을 나누고 말씀을 묵상했던 자매님들, 또한 저희를 지도편달 해주신 권정순 집시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각자의  QT 묵상을 나누면서, 울고 웃으며 8주가 지나가 버렸지만 말씀으로 위로 받고 나눔으로 치유 받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이 끝났다고 우리에 QT 끝난 아닙니다하루하루 주님과 교제 하며, 주님이 주시는 말씀에 순종하고 또한  나에 삶에 적용하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 되어 주님에 영광 나타내는  참된 크리스천이 되려고 오늘도 주님 앞에 무릎을 꿇게 하시고 죄인인 나를 자녀 삼아주신  주님에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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