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운데이션 1기 소감문

      날짜: 2014. 07. 12  글쓴이 : 박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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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Qt class 시작할때는 열심히 해보리라 먹고 시작 했는데 8주동안너무 게으름을 피워서지금 생각해보니 후회도되고 전도사님께 죄송한마음도 드네요

        처음 교회 다닐때 마음은 열심히 다녀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 보다는 다녀서 나쁠건 없지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2년째 넘어가면서 호기 생겼어요.도대체하나님이 누구길래 많은 사람들이 한번빠지면 헤어나오고 빠지는지(표현이 ..ㅋㅋ궁금해 지기 시작 했어요 그러면서 마음도 조금씩 열리기 시작 했구요

        생명반,만사,제자반을했음에도 아직까지도 하나님을만나지 못하고...그래서 하나님을 알고자하는 마음이 항상 말라 있지만 그래도 저에게 포기는 없어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천천히하나님 향해 가고 있으니 언젠가는 마음의 문이 열릴거라 믿어요

        전도사님께 감사해요 ..큐티클라스 하면서 전도사님의 깔끔하고 알아 듣기 쉬운 설명 너무 좋았어요..지금까지했던 클라스중에 최고였어요.가끔감동도 받았어요

        막연 하기만 했던 큐티도 이젠 조금 친숙해 졌구요..

        감사 합니다 ..전도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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