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 2반을 마치며

      날짜: 2014. 01. 15  글쓴이 : 김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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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 2 반을 마치며...

        22기 김주용

         

        미국에 온지 1년이 지날 무렵 나에게는 신앙적으로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막연히 알았던 하나님, 특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생각이 서서히 바뀌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주실까? 이런 불안한 마음은 생명반, 만사반, 성장2반을 거치며 불안한 나의 마음이 확신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습니다. 나에게는 굉장히 큰 변화였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대답을 하나님은 저에게 주셨습니다. 주님과의 관계, 나를 제외한 가족, 이 세상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하여 확실한 이정표가 생겼습니다.

         

        미국에 연수 오면서 저는 2가지의 삶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회복과 가족과의 관계회복 이였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를 쫓아다니면서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을 몰랐던 것을 미국생활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장2반을 거치면서 목사님, 그리고 같은 과정을 다니던 형제, 자매님과의 대화에서 하나님이 가르치심을 성경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한 저에게 성장2반은 사막에서의 오아시스과도 같았습니다.

         

        목마른 저에게 단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은 구원의 손길을 내미셨습니다. 그리고 나 외의 소중한 가족, 사회의 모든 구성원에게 하나님의 무한하신 능력을 보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고백합니다.

        조그마한 나의 존재, 하나님을 위해 바치겠습니다. 지난 번 송영선 목사님 말씀처럼 목숨까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통하여 바치겠습니다.

         

        성령주소서, 하나님의 능력을 이 세상에 보일 수 있는 능력 주소서.

        아멘 할렐루야!

         

        이영준 목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자유롭고, 창의로운 시간 이끌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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