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 X 17 = 1020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 지난 1년 감당할 수 없는 변화주신 하나님

      날짜: 2014. 01. 01  글쓴이 : 오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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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X 17 = 1020
        개인당 제자반에서 우리가 만난 시간 60 시간…
        17 명 ….
        1020시간 – 바로 21기 목요 제자반과 목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던 시간 입니다.
        이 시간동안 함께 나누었던 말씀, 간증, 찬송, 그리고 기도들의 너무나 소중함을 느낍니다.
        제자반을 1 기, 2 기 3 기…. 21기 까지 지난 12년을 400 여명의 제자반 식구들을 섬기 시며.
        어쩌면 목사님은“빈 둥지 증후군” 을 가지고 계셨을 수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듯 듭니다.


        제 나이 이제 40 된 이제서야 하나님이 저를 이때 까지 보와 주시고 손을 내밀어 잡아 주시고 또 사랑해 주신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1 년 사이에 저와 저희 가정에 생긴 일 들을 한번 되새겨 봅니다

        13장의 질문지를 들고 말도 안되는 질문을 하는 저를 깨우쳐 주신 목사님과의 첫 만남 목사님과함께 하는 성장 2반 기간 동안의 예수님의 영접

        원하는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집에 10분에 1 일 주님에게 드리기 위해 기도방을 만들고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그 기도방에서 기도를 하며 하루를 시작 하고
        또한 하루에 마지막을 기도로 마추고

        차를 타고 내릴때 언제나 감사하신 하나님에게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주를 끝내며 하루에 12 시간 이상씩 보던 Football 을 보는 그런 단순한 일요일 에서 새로이 일주일을 주님과 시작 하는 주일로 바뀌 었고

        주일 예배, 수요 예배를 빠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곁에 두며 QT 가 하루에 일부가 되어버리고
        “말행모” (말씀을 행하는 모임)라는 주님의 말씀을 나누는 모임을 만들어 매주 한번씩
        말씀을 머리로만 이해 하려고 하지 않고 가슴으로 느끼고
        그리고 손 과 발로 행하 려고 노력 하며

        제자반에서 “두 십자가”를 읽고 십자가의 진정한 의미와 주 예수의 십자가와 내가 지어야 하는 십자가를 지고 좁은 문을 통해 좁을 길 걸어 가며 제자로써 길들여 지는 첫발을 내딛게 되었고
        또한 예수님만 바라보는 “예바라기” 라는 공간을 통해 “나눔”의 참 뜻을 실천 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변화가 지난 1 년 사이에 있었습니다.
        제 자신을 제가 아무리 이해 하려고 어떻해 이렇게 많은 변화가 있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분명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이 모든것을 행해주신것 이라 믿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소감문을 쓰며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을 철저히 순종 하며 내 자신을 버리는 그리스도 인으로 살겠다고”



        꽁다리:
        몇년 만에 저희 가족 셋이서 영화관을 갔습니다. Frozen 이라는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그리고 그 영화 에서 이런 대사 가 있더군요
        “True love is when you put someone else’s needs before your own”
        그리고 이 대사를 들을? 목사님이 생각 났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본인의 needs 를 잠시 밀어 두시고 저희를 위해서 기도 해주신 목사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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