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나의 고통을 모른다 해도

      날짜: 2019. 02. 02  글쓴이 : Jonathan Kim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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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 전에 성경번역을 준비하기 위해 소수민족 언어를 배우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때 저희 가족은 다른 동료들로부터 멀리 떨어진 외진 곳에 있었고 네살된 딸아이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저희 부부는 언어를 배우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마을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는 저를 조롱하기 까지 했습니다. “네가 언어를 배우면 얼마나 알겠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돌아가고 싶었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을 돕기 위해 언어학자요 선교사이신 분에게 저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 사람들은 나와 가족이 이런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그분은 빌립보서 2장을 인용하며 저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도와 주었습니다. “그들은 당신이 겪고 있는 것을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당신과 당신 가족이 여기에 있음으로 인해 그들은 축복을 받는 것이지요.” 예수님이 하늘영광 버리고 위에 오셔서 십자가에 박혀 죽이심 당하는 고통을 우리는 전혀 없지만 예수님의 고통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축복을 받았듯이 그들이 우리가 겪는 아픔을 모른다 해도 우리의 섬김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게 바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었습니다.


           우리 교회는머슴교회라고 불린다고 들었습니다. 각자가 처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섬길 분명 여러분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고통을 몰라 주는 일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때마다 우리를 죽기까지 섬기기 위해 오신 예수의 마음, 머슴의 마음을 품을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고통을 전혀 없지만 축복을 받은 같이 우리가 섬기는 분들이 우리가 겪고 있는 아픔을 모른다 해도 여러분들의 섬김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게 것입니다. 세상모든 권세들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에 무릎 꿇을 하나님께서는 정녕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높여 주실 것입니다.


        빌립보서 2 5-11

        5. 너희 안에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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